5일만에 소장님과 방금 통화했어요. 그동안 보호소에도 계속 비가 왔다고 하고 하루에도 해가 났다 비가 내리다... 이렇게 반복했대요. 다행히 큰비는 없었지만 소장님은 오히려 이런 날들이 아주 고역이지요. 아가들은 밥 잘먹고 잘 있어요. 마마님, 휴가 재미있게 잘 보내셨겠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