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이 덥기도해서 그렇겠지만 계속되는 비에 땅이 물러져서 조금씩만 파도 땅이 쉽게 깊이 파져요. 지금도 큰 돌이 보호소 대문 밖에 있어서 경운기로 실어나르고있어요. 이렇게 이런 일에 시간과 노동을 뺏기니까 진작 할일들은 못하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