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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에 카라 서소라간사님께 연락받았습니다. 보호소랑 연락이 전혀 안된다며 봉사를 갈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 역시 한번도 보호소를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날은 어찌나 걱정스럽던지...
    오늘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는데 아직 글이 올라온게 없네요. 맘으로만 응원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가드니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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