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카라 서소라간사님께 연락받았습니다. 보호소랑 연락이 전혀 안된다며 봉사를 갈수 있는지에 대해서.저 역시 한번도 보호소를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날은 어찌나 걱정스럽던지...오늘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는데 아직 글이 올라온게 없네요. 맘으로만 응원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가드니 작성시간 10.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