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청양보호소는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런 날씨소식만 들리면 청양아이들이 먼저 떠오르네요.. 제발 아무일없기를.. 그곳만이라도 비켜 갔기를 하면서 말이죠... 이번달도 사료대신 후원금 보냈습니다.. 발버둥쳐보자 제 닉네임으로 그대로 넣었어요..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발버둥쳐보자 작성시간 10.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