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양엄마님과 통화를 했어요. 아이들은 무사하지만.. 보호소 주변으로 전쟁터가 따로 없다하시네요.나무에 걸린 전기선.. 뿌리채 뽑힌 나무들.. 거기에 땅주인까지 온다니... 몸이 열개라면 좋겠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