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이렇게 추운줄 모르고.. 패딩조끼만 입고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어요.점심 시간이 다가오네요~ 맛있는 식사시간 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