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은 진눈개비가 휘날리면서 날씨가 너무 안좋았어요. 그래도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들을 찾았는데 날씨땜에 경운기에 후원품들을 가득 싣지못하고 내일 마저 실어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