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장님한테서 전화왔는데 오늘 보호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후원품들은 내일 알려주신다고 했어요. 죄송하지만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애들이 사방에 풀려서 돌아다녀서 후원품 정리는 대문 밖에서 하는데 노트에 다 적고보니까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글씨가 안보여서 내일 전화한다고 하시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