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 할일은 많고 해는 너무 짧고 나마저 집에 오고나니 소장님 마음만 급하시네요. 지금도 어두워서 후원품 내역은 못불러줬지만 바람 많이 불고 비가 곧 올것같은 날씨라고 하면서 헤라 밥주고 할일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동동거리세요. 마음만은 정말 일손을 보태주고 싶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