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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이불이랑 전기장판 택배로 보냈습니다..필요물품에 헌 그릇도 있어서 개밥그릇으로 쓰시려나 싶어서 낡은 궁중팬도 같이보냈는데 괜히 보낸건가 싶어 계속 맘이 안좋네요,,혹여 소장님이 보시고 본인 쓰시라고 보낸건가하고 맘상하지 않게 말씀드려주세요...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0.12.11
  • 답글 오늘, 보내셨군요. 감사합니다. 소장님은 개의치 않으세요. 본인보다 강아지들을 더 생각하시는 분이에요. 제가 말은 하겠지만 우린 사람과 강아지 별로 구별없이 살아요. 신경쓰지 마시고 정말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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