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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도에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를 봤는데 이 비가 그치면 강추위가 온다네요. 비오면 빨래가 안말라서 큰 걱정이에요. 급한대로 견사안에 널어서 말리기도 하지만요. 비오면 심란하지요. 비오면 대부분 집에서 꼼짝안하는데 말광량이들은 밖으로 나다니면서 뽀송뽀송한 이불을 더럽히고 젖힌답이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졸탁맘님께도 감사해요. 아가들에게 관심주시고 후원도 해주시구요. ..님의 후원으로 우리 아가들은 많은 도움됐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정말...말로표현하기도 힘들정도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아가들 필요한 곳곳에...필요로하는 여러종류의 일들...죄다...돌보시면서....일일이 후원하신분들께 감사인사에...후원금과물품 내역서 올려주시는 카페관리까지 하시느라....삼중 , 사중으로 ...수고로움이 크십니다.....정말 ....고맙습니다...그 불쌍한 아이들 따뜻이 살펴주시니.....참말로 고맙습니다....언제 기회되면....찾아가보려 맘 먹지만...솔직히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아직.....날개없는 천사님들.....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셔서...강쥐들의 보호자역활 많이많이 해주세요~~~~~~ 작성자 즐탁맘 작성시간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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