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양보호소엔 비가 많이 왔나봐요. 소장님이 정산에 안나온걸 보면........ 내일은 후원품 찾을거에요. 소장님이 혼자서 애쓰시네요. 그래도 아가들이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이 추위에 잘 먹을수있어서 안심이 돼요. 얼마나 맛있게 잘 먹는지 보면 볼수록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청양에서 밥 먹을때, 밥 한술이라도 애들한테 먹이려고 소장님과 난 미처 다 못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