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서 빨래가 빨리 안마르지만 다행히 햇빛만 좋으면 철망에 널어놔서 그런지 그런대로 잘 마르는 편이에요. 근데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널어줘야 더 빨리 마르지요. 바쁜데 번거롭지만 아가들의 따뜻한 밤자리를 위해서 뽀송뽀송 잘 마른빨래를 걷을때 기분이 아주 좋아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도 느끼면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