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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엔 짜증났던 햇빛이 겨울엔 어찌도 고마운지... 아무리 혹한이라도 낮에 햇빛만 나면 아가들은 밤새 돌돌 말았던 몸을 햇빛따라 쭉 펴면서 자연난방을 즐기지요. 나역시도 보호소에 있었을때 딱히 몸을 녹일수없어서 햇빛에 몸을 녹이면서 일했으니까요. 비닐하우스가 좋은점도 있어요. 햇빛 가득 머문 아가들 집은 훈훈했어요. 그러나 해가 사라지면 산속 추위가 저며들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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