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어름이 두껍게 얼었네요. 청양엔 물 녹이는데 시간이 꽤 걸릴거에요. 이 추운데 한데서 오랫동안 물 녹일 소장님이 안스럽지만 이런 수고 덕분에 애들은 물을 먹을수있으니 고생스러워도 어쩔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어제 늦게까지 비닐치고 오늘은 물 녹이려면 우리 소장님 힘드셔서 어쩌나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