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웠다 풀렸다 반복하고 그렇네요~ 올해도 눈피해없이 잘 지나갔음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우체국택배로 그냥 이것저것 보냈어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12.21 답글 까미, 사랑이와 잘 지내셨어요? 선물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오늘은 봄날씨 같아요. 아가들도 모처럼 움추렸던 몸 활짝 펴고 잘 놀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