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람 많이 불고 추워졌어요. 내일부터 또 꽁꽁 얼어붙는 강추위가 온다는데 며칠 따뜻해서 아가들이 좋았는데....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추워서 소장님도 경운기를 재촉하면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