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선물들, 감사하게 잘 받았고 카페에 올렸어요. 이젠 내년에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 거에요. 지금 청양보호소는 눈 이 너무 많이 와서 소장님이 지겹다고 하시네요. 내년에도 여러분들의 사랑의 선물들을 싣고 변함없이 경운기는 다닐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