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동안 소장님이 전화를 안했지만 말일에 통화했을때 정선님이 보내주신 곰탕도 있고 김, 김치도 있으니까 잘 먹고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더군요. 여러분들의 사랑덕분에 청양보호소 식구들은 편안한 설을 맞이했어요. 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