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혹한, 어제 밤도 아가들은 잘 견뎌냈어요. 추워도 장난치고 노는건 여전하구요. 소장님은 오늘도 아침에 수도관 녹이고 아가들의 얼어붙은 물그릇에 새물로 갈아줬어요. 얼마나 공들여서 먹이는 물인지...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사랑덕분에 아가들은 복 많이 받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