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불어닥친 한파가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일기예보로는 앞으로도 계속 춥다고 하구요. 청양보호소에 눈이 아직 그득한데 오늘 또 눈이 많이 쌓여서 정말 보호소 관리하기에 너무 힘드네요. 애꿎은 소장님만 고생고생하지만 돌아오는건 사료 걱정뿐이군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