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우난히도 춥다는데 정말 아가들이 걱정이겠어요. 저도 사료비 바로 입금할께요. 추운건 참아도 배고픔은 견디기 힘이들지요.언제나 아가들에게 이런 걱정없이 보낼수있는 날이올까요.^^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1.01.12 답글 맞아요, 추운것 보다 배고픈건 정말 참을수 없지요. 이렇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