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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물 녹이면서 플라스틱 물그릇을 몇개 깨먹었어요. 살살 어름을 깨는데도 금이 갔나봐요. 내일, 공주에 나가면 아주 튼튼한 함지박 같은 물그릇들을 몇개 사야겠어요. 애들은 잘 있어요. 근데 내일 , 모래 영하 13 도로 떨어져서 제일 추운날이 될거라는데 잘 지낼테지만 안스러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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