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에 애들 물부터 다 갈아줬고 너무 추워서 아가들 집에 이불을 많이 넣어줬대요. 애들은 집에서 이불에 서로서로 몸을 의지하고 있어요. 오후부터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눈이 또 많이 쌓일거에요. 월요일은 바쁘고 공주는 화요일에 나가신다고 했어요. 날씨마저 이래서 소장님은 몸이 둘이라도 모자라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