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만 하고 들러 보지도 못했네요. 청양 아가들과 소장님,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11.01.19
  • 답글 유경님, 늘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어요. 이번에 또 전기재료비를 후원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아가들이 ..님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있어요. 소장님과 아가들은 그럭저럭 잘 있어요. ..님도 한파에 몸조심 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