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이 너무 무거워서 세사람이 들어서 경운기에 실었어요. 무려 300 미터니까 얼마나 무겁겠어요.... 이제 , 재료는 마련됐는데 보호소 날씨가 춥고 눈땜에 일하기 나빠서 소장님이 적당한 날씨에 작업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