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소장님이 바지 2 , 잠바 2 개씩 껴입고 나왔다고 하면서 몸이 풍선처럼 부풀었다네요. 경운기 타고 다니니까 바람땜에 더 추워서 완전무장한거에요. 남이 보는게 뭐 중요하냐고 제발 감기 안걸리고 건강한게 최고라고 했더니 웃더라구요. 그만큼 엄청 추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