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병원에 헤라 한달치 약 택배로 보내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헤라가 그래도 버텨줘서 고맙기만합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1.01.24 답글 헤라가 추운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잘 버텨주고 있네요. 연수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