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후원 내역을 오늘 못올렸어요. 소장님이 전화하면서 얼마나 추웠던지 후원품 내역만 불러주고 깜빡 하고 회비내역을 안불러주고 보호소로 뛰어들어갔어요. 죄송합니다. 내일 꼭 카페에 올릴게요. 소장님 입에서 아주 춥다는 말만 연신 하시는 바람에 저도 전화를 끊고 나서야 회비내역이 생각났어요. 다시 나오라고 하기가 미안해서 내일 전화해 달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