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계속되는 추위는 첨보네요. 허긴 104 년만의 이상한 추위라니까 기록을 세우네요. 우리 아가들은 어찌 하라고 매일 매일 이렇게 추운지 또 전기작업은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추운지.... 마음만 콩당거려요. 당분간 춥다는 일기예보가 한달째 그 말이고 다음달 초순 까지도 강추위가 계속된다는데 혹시나 날씨가 풀릴까 하는 내 바람도 물건너갔어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