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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1회용 플라스틱 그릇으로 옮겼는데 울 아저씨 저녁에 들어오며 보니 누가 또 저만치 버렷더래요..그래서 다시 주워다 놨다고 하네요 사람들 ..이추운겨울에 인심이 그리 야박해서야...사실 먹을게 없으니 쓰레기뒤지지 배부르면 뒤지지도 않을텐데..생각을 좀 조금만 더 해주면 안되는걸까요?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1.01.27
  • 답글 일회용 플라스틱 그릇으로 바꿨군요. 잘 하셨어요. 추운데 냥이들이 밥은 먹어야 하는데 인심이 야박하니 문제네요. 밥그릇을 치워도 겨울 동안만이라도 밥을 주시면 고맙겠어요. 길에서 방황하는 강지들과 길냥이들이 수난이에요. 먹이를 싹싹 치워버리고 학대까지 하는 사람들, 제발 마음 좀 착하게 쓰면 그애들의 고통이 좀 덜할텐데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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