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산 80 미터 전기선 으로 배전판에 나누어서 설치했어요. 윗견사쪽으로 들어가는 전선들은 새 배전판으로 연결해서 청양보호소 전기용량이 반씩 나눠졌어요. 추가로 전열기도 켜줬고 전기장판도 깔아줬어요. 전기를 맘대로 쓸수있어서 안심이 돼요. 산불땜에 그런지 청양보호소 대문 앞과 산길에 경찰관 두분이 순찰을 돌았어요. 외진 곳까지 들어오는 일은 거의 없는데 아마 명절이라서 그런가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