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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는 큰형님이 바쁘신 관계로 제가 새내기 조카며느리와 장가안간 조카하고 상을 만들어냈습니다 명색이 작은 엄마인데..ㅎㅎ 역쉬 전 날나리 주부였나봅니다..암튼 무사히 마치고..아 무사히는 아니군요...ㅋㅋ 손가락을 살짝 깍아냈습니다만 ㅜㅜ 암튼 즐거운 명절이었습니다..울 님들 그리고 청야의 아이들 모두 새해시작은 어떠신지요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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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 형님의 빈자리를 잘 해내셨는데 손을 살짝 베인것 같아서 많이 아리셨을텐데요. 즐겁게 지내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청양 소식은 감감이에요. 잘 지냈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