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과 통화를 하니까 내 임무가 시작되네요. 연휴동안 날씨가 포근해서 모처럼 아가들도 몸을 녹였구요 소장님은 전기 배선판 작업을 마쳤고 추가로 전열기와 전기장판들을 설치했어요. 아가들도 잘 지내고있어요. 소장님이 5일동안 전화를 안한 쎈스 덕분에 모처럼 청양보호소에서 해방된 달콤한 연휴기간이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