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앞에서 소장님은 헤라 바세린 거즈를 샀던 생각에 잠시 머뭇거렸나봐요. 헤라가 살아있다면 약국에 들어갔을텐데... 하면서 . 소장님과 통화하면서 헤라 얘기 한참동안 하고 하니까 또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