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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소에 택배를 3달 째 못보내고 있어요.. 택배 예약했는데 오늘 택배기사가 오질 않았어요. 별것은 아니지만..
    아마 내일 쯤 택배기사가 올거 같아요.
    엄마가 인공관절 수술을 양쪽 다리를 다 하셔서 2주 전부터 엄마집에서 출퇴근에 이리저리 다니다가 이제야 시간이 좀 나서 카페에 들어왔는데.. 헤라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보호소에 좋은 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어머님이 빨리 완쾌되시길 바래요. 바쁘신데 후원품 택배로 보내주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보호소가 한동안 편안했는데 요즘 심란하네요. 헤라땜에 놀라셨죠? 헤라를 예뻐하셨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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