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에 배수로와 배수구 손보느라고 많이 바빠요. 하루 이틀만에 되는게 아니에요. 이제 봄이 됐으니까 전체적으로 다 막힌거 파주고 정비하려면 .... 며칠동안 소장님이 보호소에서 꼼짝 안하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