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료값이 올랐다니 걱정입니다. 그동안 인터넷을 안해서 어제야 보고 조금 보냈는데 하루라도 먼저보내서 미리 사실떄 보탰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자주가는 카페가 큰 카페여서 후원글을 꾸준히 올리는데 조회수도 후원과 리플도 적어서 참 쓸쓸합니다. 적은분들이 아이들을 도우려니 마음은 너무 안타깝지만 부담스러운게 사실인데 더 많은 분들이 조금씩 사랑을 나눠주셔서 아이들도 걱정없고 조금씩 후원하는 저 같은 사람도 마음이 좀 가벼워졌으면 좋겠어요. 후원을 하면서도 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마이스따일 작성시간 11.03.01
-
답글 네, 걱정이에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가시는 카페에 후원글을 올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리플이 적어도 청양 아가들을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십시일반 마음 따뜻한 분들의 사랑이 아가들을 도와주실 거에요.즐거운 마음으로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