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아가들이 소리에 민감해서 분위기가 어수선해요. 소장님이 더 신경써서 혹시라도 싸우는 애들이 없나하고 촉각을 세우게 되지요. 내일, 후원품 찾을게요. 택배가 왔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08
-
답글 오늘은 좀 덜 추운듯해요..정말 어젠 추웠어요..차가운 바람도 싫고.. 그곳은 어땠을까요..?
다들 기운나고 힘나는 일만 있었음하네요^-^ 작성자 블루신데렐라 작성시간 1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