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전화가 안오는줄 알았는데 방금 전화왔어요. 보호소에 바람이 말도 못하게 심하게 불고 춥다고 하면서 내일, 후원품 찾으신다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