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보호소 들어가기 직전에 전화하시면서 날씨가 따뜻해서 살것 같다고 하시네요. 겨우내 경운기 타고 다니면서 그 바람과 추위를 온몸으로 다 받았으니... 지난겨울을 생각하니 울컥하셨나봐요. 다음주 월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