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내일, 청양에 비가 그치면 후원품 찾을게요. 오늘은 아가들도 놀이터에서 못놀고 방콕하고 있을 거에요. 소장님은 배수로를 손보셨을 거구요. 날씨가 으슬으슬한데 아가들도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