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청양보호소에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아가들도 바람소리에 좀 놀랐나봐요. 소장님은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소장님 건강은 여러분들의 염려덕분에 좋아졌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