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 비가 많이 와서 소장님이 전화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내일은 천둥번개까지 친다는데 요즘 겁쟁이 애들이 늘어서 천둥번개치는 날에 무서움을 많이 타서 철망을 타고 넘기도 하나봐요. 지난번에도 밤에 그 애들을 다시 집에 넣고 아가들을 진정시키느라 고생 했다고 했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