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줄 남기네요.청양 아이들이 따뜻해지니 청양 아이들이 보고 싶네요. 언제 꼭 시간내서 아이들 만나러 가야겠어요. 소장님 드실 사과 한박스 주문했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1.05.09 답글 소장님이 좋아하시는 사과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전 과일까진 신경못쓰는데 고마워요. 언제 정선님과 아가들을 보러 오세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