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개폐기들을 다 열어서 아가들의 소음이 말도 못할 지경이에요. 양쪽으로 시야가 탁 트여서 아가들이 많이 산만해졌고 안보이던 친구들까지 다 보이니까 더 소란스럽기도 하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