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후원품들을 다 찾았고 경운기는 배가 불렀어요. 소장님은 여러분들의 사랑을 한가득 싣고 기쁘고 벅찬 마음으로 아가들한테 달려가고있어요.가자마자 " 얘들아 밥 많이 싣고왔다 " 하실테지요. 감사합니다. 내일 후원품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