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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과 방금 통화했어요. 요즘 날씨도 좋아서 밀린 일들을 하시고 있어요. 개폐기 고장난 것들도 있고 우선 급한대로 망가뜨린 견사도 손보고 있다고 하시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고 금요일에 후원품 찾으신대요. 후원품 보내주신분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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