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혜전대 남학생 4명이 와서 작은 아가 둘, 삼순이와 해피만 미용했어요. 아직 미용이 서툴러서 둘만 했고 풀 좀 뽑았대요.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