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5월도 다 지나가고 6월이 오는데 신경쓰고 할일들이 많아서 청양보호소 생각하면 완전 마음이 무거워요. 중요한 일들은 소장님이 하시겠지만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들이 너무 힘들어요. 아가들에 대한 책임감이 무서울 정도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